경기도 김포신도시 예정지역이 이번 주에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다.건설교통부는 김포신도시 150만평 가운데 관계기관 협의가 마무리된 100만평에 대해 이번 주중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우선 지정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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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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