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애드가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인호 부회장 등 전직원 450명이 회사 비전을 상징하는 자전거를 타고 서울 여의도 둔치를 도는 행사를 갖고 있다.이 부회장은 “20살 청년의 연(緣)을 청연(靑緣)으로 승화시켜 패기와 열정으로 최고의 글로벌 광고회사가 되는데 전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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