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중계실] ‘버스 노선’

[다음검색 중계실] ‘버스 노선’

입력 2004-07-02 00:00
수정 2004-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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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1일 0시,버스 노선 개편에 따라 서울시와 수도권 일대 주민 모두가 긴장하고 있습니다.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연계되고,이동거리에 비례하여 계산되는 등 대중교통 요금체계 또한 바뀐다고 합니다.

개인의 생활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버스 체계 변경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없을 리가 없습니다.새로 바뀌는 버스 체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검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군요.지난주부터 버스,버스노선,서울시 버스노선 등 버스와 관련된 키워드들의 검색 조회수가 평소의 6배 이상 늘어난 상태입니다.서울시가 새로 도입한 교통카드 티머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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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스에 대한 검색량이 증가한 것에 비해 지하철 키워드의 검색량은 이전과 비교하여 특별한 변동이 없군요.아무래도 이번 개편에서 사람들이 더 궁금해하는 것은 지하철보다 버스인 것 같습니다.˝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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