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16일 부산지역 주류 관련 사업자단체의 거래거절 강요 행위 등 2건에 대해 전원회의 순회 심판을 부산에서 열기로 했다.전원회의가 지방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공정위는 앞으로도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건에 대해서는 전원회의를 지방에서 적극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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