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3억 7000만달러 상당의 인도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따냈다.
두산중공업은 인도 화력발전공사가 발주,미국·일본·유럽 등 세계 유수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경쟁방식으로 진행된 2000㎿급 시파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입찰에서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공급 및 설치,시운전에 이르는 건설 전 공정을 턴키방식으로 수행하게 된다.2009년 초 완공될 예정이다.시파트 석탄화력발전소 1단계 공사는 차티스가르주 시파트지역에 660㎿급 발전소 3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인도 정부는 이를 화력발전소의 표준 모델로 선정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두산중공업은 인도 화력발전공사가 발주,미국·일본·유럽 등 세계 유수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경쟁방식으로 진행된 2000㎿급 시파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입찰에서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공급 및 설치,시운전에 이르는 건설 전 공정을 턴키방식으로 수행하게 된다.2009년 초 완공될 예정이다.시파트 석탄화력발전소 1단계 공사는 차티스가르주 시파트지역에 660㎿급 발전소 3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인도 정부는 이를 화력발전소의 표준 모델로 선정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4-04-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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