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물품구매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수요기관에 대한 ‘러브콜’을 강화하고 나섰다.
조달수수료 개편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단가계약 수수료율을 평균 0.76%에서 0.55%로 낮췄다. 평균 28% 인하 효과로 수요기관들이 연간 112억원의 예산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조달청은 내다보고 있다.
이와함께 각 품목에 대한 단가계약은 다수기관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또 소액이면서 수요빈도가 많은 품목은 복잡한 수수료 체계를 단일화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7-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