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새달2일 노인 예술특강 무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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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7 00:00
수정 2011-07-2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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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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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9일 중구 남산예술센터에서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청춘예술특강’을 무료로 개최한다. 참가 노인은 즉흥연극이나 전통연희는 물론 연극배우 오현경이 직접 지도하는 연기 수업까지 특별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예술체험 프로그램은 29일까지, 오현경의 예술가 특강은 다음 달 5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팀 758-2022, 2030.

2011-07-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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