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대행 방태원)
2009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 노점정비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좁고 복잡한 재래시장 길을 정리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청결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최우수구 선정으로 인센티브 1억 3000만원을 받게 되며, 올 한 해 동안 모두 7억 70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았다. 고객만족추진단 2127-5199.
2009-11-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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