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이달부터 주차금지구역 내 거주자 주차구획선 도색방법을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거주자 주차구획선에 주차금지선과 거주자 주차선을 병행해 도색작업을 실시했지만, 앞으로는 현실적으로 도로가 좁아 주차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 주차금지선을 그리지 않기로 했다. 구는 이를 통해 연간 5000여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통행정과 880-3923.
2009-06-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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