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청소년·장애인 합동 캠프 마련

[Seoul In] 청소년·장애인 합동 캠프 마련

입력 2008-08-07 00:00
수정 2008-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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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11∼13일 경기 가평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40명과 장애인 40명이 어울리는 ‘세상밖으로의 도전’ 캠프를 연다. 청소년들과 장애인들 팀을 이뤄 조별 장기자랑, 풍물공연, 자유 물놀이, 촛불의식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안동수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과 장애인 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생활지원과 2670-4152.

2008-08-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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