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가 소방방재청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1등급지역’으로 평가받았다.
5일 금천구에 따르면 지역안전도는 지역별로 재난위험 및 피해규모를 분석한 뒤, 이에 대한 대비책 등을 조사해 등급을 매긴 것이다.
소방방재청은 이달중 1등급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평가는 안전한 1등급에서 가장 위험한 10등급까지 10단계로 나뉜다. 전국 23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엔 대학교수 등 민간 방재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가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3-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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