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금연클리닉 성공률 43%

[Seoul In] 금연클리닉 성공률 43%

입력 2008-02-27 00:00
수정 2008-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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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지난해 6개월 동안 보건소에서 운영한 금연클리닉에 총 2257명이 참가, 금연성공률 43.5%를 기록했다. 상담과 흡연도 측정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관리를 실시한 덕분이다. 금단현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금연패치, 금연 껌 등도 무료로 제공했다. 금연침 시술의원 10곳, 금연상담의원 8곳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다. 올해도 연중무휴로 보건소 3층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민건강관리센터 987-9090.

2008-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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