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저소득층 어린이 ‘발해공주’ 관람

[Seoul In] 저소득층 어린이 ‘발해공주’ 관람

입력 2007-01-25 00:00
수정 2007-01-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국립국악원과 함께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정 어린이 160명을 초청해 창작국악인형극 ‘발해공주’를 무료로 공연한다. 국립국악원의 제안에 의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23일∼2월2일까지 전체 객석의 5%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할애한다. 창작국악인형극 ‘발해공주’는 해동성국 발해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자긍심을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서초구는 지난해 12월에도 예술의 전당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나누기 사업’을 펼친바 있다.

2007-01-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