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은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지역사회공헌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27일 백범기념관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법쇼’는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행정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속기사 등 총 9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무료 법률 플랫폼이다.
자격사와 이용자들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용자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전문 자격사를 직접 찾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상담예약부터 전자계약까지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다. 등록된 모든 자격사는 개별적으로 평생 무료 마케팅을 제공한다.
로앤피플 정용권 대표는 “국내보다 플랫폼 시장이 큰 선진국가의 사례를 들어 플랫폼이 상업적 목적보다 공유의 개념이 크다”면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법률과 행정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참여를 하는 9직군의 자격사들에게 최적의 마케팅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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