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하루 앞으로... 언더독 조국의 한주 [위클리 국회]

총선 하루 앞으로... 언더독 조국의 한주 [위클리 국회]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4-04-09 20:38
수정 2024-04-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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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국회] 한 주간 국회 정치 일정을 사진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멀티미디어부 국회팀 연재물

◼ [총선 D-7] 2024년 4월 3일 <제주4·3 희생자 추념식, 헌화하는 조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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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6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2024.4.3 제주 뉴시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6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2024.4.3 제주 뉴시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6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했다.

조 대표는 “4·3 이후 70년 동안 슬픔과 아픔에 시달렸다“며 ”제주4·3의 진실을 알리고, 왜곡과 폄훼를 멈추게 하겠다“고 말했다.

◼ [총선 D-6] 2024년 4월 4일 <효창공원역 찾은 조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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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4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4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조 대표는 “정권 심판에서 가장 책임질 사람이 여기 계신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조 대표는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비례대표 정당 투표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측은 이날 유세 일정을 ‘응징 투어’라고 명명했다.

◼ [총선 D-5] 2024년 4월 5일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곳에서 사전투표한 조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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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부산 강서구 명지1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명지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4.4.5 부산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부산 강서구 명지1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명지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4.4.5 부산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이 사전 투표를 한 부산 강서구 명지1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조 대표는 “4월 10일 선거의 성격이 무엇인지,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이루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대해 (그것을 알리기 위해) 이 장소를 택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 [총선 D-4] 2024년 4월 6일 <대파 손팻말 든 조국 대표, 대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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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대전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대전시민과 함께’에서 대파 손팻말을 든 채 발언하고 있다. 2024.4.6 조국혁신당 제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대전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대전시민과 함께’에서 대파 손팻말을 든 채 발언하고 있다. 2024.4.6 조국혁신당 제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대전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대전시민과 함께’에서 대파 손팻말을 든 채 지지를 호소했다.

중앙선관위는 5일 ‘투표소 항의성 민원 예상사례별 안내 사항’을 통해 사전투표소에 대파를 들고 오는 행위를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으로 보고 반입을 금지했다.

◼ [총선 D-3] 2024년 4월 7일 <조국 대표 ‘합장 인사’... 벚꽃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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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4.7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4.7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을 찾았다.

이날 조 대표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시작으로,연남동 경의선 숲길공원, 성수동 서울숲 등을 찾아 서울 시민들을 잇달아 만났다.

◼ [총선 D-2] 2024년 4월 8일 <성남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조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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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경기 성남 위례 중앙광장 시계탑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위례신도시 시민과 함께’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08. 조국혁신당 제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경기 성남 위례 중앙광장 시계탑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위례신도시 시민과 함께’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08. 조국혁신당 제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경기 성남 위례 중앙광장 시계탑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위례신도시 시민과 함께’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조 대표는 기자들에게 “최악의 상황인 코로나19를 가장 모범적으로 문재인 정부가 해결했다”면서 “근데 지금은 코로나19 위기가 없는 상태에도 더 민생 위기가 왔다는 얘기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무영 서울시의원, 데이터센터로부터 주민 생활환경 지킨다

박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은 15일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 불안을 덜고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주거환경 보호를 위한 데이터센터 입지 관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과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함께 대표 발의했다. 데이터센터는 냉각설비를 24시간 가동하면서 소음과 열을 내보내고, 대규모 전력을 사용해 화재 위험과 전력망 부담도 크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상 데이터센터는 일반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되어 별도의 입지 심의 없이 지을 수 있고, 건축허가가 기속행위로 규정되어 있어 허가권자가 입지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과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에서는 오직 전용주거지역과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방송통신시설의 신축을 막고 있다. 하지만 제2종 및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마땅한 제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주민들이 거주하는 주택가 한가운데에도 데이터센터가 건립될 수 있는 허점이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제2종과 제3종 일반주거지역까지 데이터센터의 건축을 원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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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D-1] 2024년 4월 9일 <광화문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하는 조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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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9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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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9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9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피날레 선거 유세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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