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위대한 국민 손으로 정권교체…압도적 승리 만들어달라”

국힘 “위대한 국민 손으로 정권교체…압도적 승리 만들어달라”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입력 2022-03-09 10:23
수정 2022-03-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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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서 정권 무능 드러나 국민 염려”
당내 인사들도 SNS에서 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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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내일,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 서울 피날레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 3. 8 정연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내일,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 서울 피날레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 3. 8 정연호 기자
국민의힘은 대선 투표일인 9일 “대한민국을 위해 윤석열 후보에게 압도적 승리를 만들어달라”고 밝혔다. 당내 인사들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양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위대한 국민의 손으로 정권교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 쉬게 하며 굳건한 안보와 튼튼한 경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 세울 대통령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로남불과 편 가르기를 중단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겠다”며 “정치방역을 중단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할 것이며 시장경제를 존중하고 사회 약자들을 보듬겠다”고 밝혔다.

또 “서민들이 다시 내 집 마련의 꿈을 되찾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되찾고,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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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선거대책본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 3. 7 오장환 기자
국민의힘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선거대책본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 3. 7 오장환 기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과 관련해선 “또다시 드러난 정권의 무능으로 많은 국민께서 염려하고 계신다는 것 잘 안다”며 “그럼에도 투표는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엄중한 목소리”라고 강조했다.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페이스북에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해야 바뀝니다!”라는 짧은 메시지를 올렸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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