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발표하는 尹후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 부동산과 교통망 개선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날 대통령 5년 임기 내 서울 신규주택 40만호를 공급하고 수도권 도심 철도를 지하화하겠다는 등의 공약을 냈다. 김명국 선임기자 입력 2022-01-16 20:36 수정 2022-01-17 04:3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22/01/17/20220117005007 URL 복사 댓글 0 2022-01-1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