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시 경기도의원,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논의

정희시 경기도의원,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논의

입력 2021-09-09 17:38
수정 2021-09-0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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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도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2)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및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이세항 회장과 경기도청 정보기획담당관 정연종 과장 등과 경기도·시군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추진방안을 검토했다.

이세항 회장은 “이 사업은 2019년 전액 도비를 지원해 전 시·군이 참여했으나 지난해부터 시·군 자부담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참여가 저조하다”며 “도비 보조를 통해 시·군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기간을 장기로 추진해 고용의 안정, 지속성을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도 관계자는 “올해 시행중인 시·군을 기준으로 효율성 및 장·단점을 파악해 전 시·군에 확대할 수 있을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동·묵동 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주택공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주택공간위원장으로서 서울시 전체의 주거·도시정책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구인 중랑구 묵동과 중화동의 주요 현안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위원장이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는 대표적인 현안은 바로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이다.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상시 유동 인구가 많은 이곳은 그동안 계단 외에 이동 수단이 없어, 어르신이나 장애인 같은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박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에 취임한 이후에도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그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며 조속한 착공을 강력히 주문하는 한편, 관련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해진 역사를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중화역 일대의 교통환경 개선과 함께 중랑천로 일대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도 추진되고 있다. 현재 관련 용역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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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해 시·군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이 사업을 경기도 매칭 사업으로 전 시·군에 확대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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