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시 경기도의원,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논의

정희시 경기도의원,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논의

입력 2021-09-09 17:38
수정 2021-09-0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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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도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2)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및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이세항 회장과 경기도청 정보기획담당관 정연종 과장 등과 경기도·시군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 추진방안을 검토했다.

이세항 회장은 “이 사업은 2019년 전액 도비를 지원해 전 시·군이 참여했으나 지난해부터 시·군 자부담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참여가 저조하다”며 “도비 보조를 통해 시·군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기간을 장기로 추진해 고용의 안정, 지속성을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도 관계자는 “올해 시행중인 시·군을 기준으로 효율성 및 장·단점을 파악해 전 시·군에 확대할 수 있을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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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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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해 시·군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이 사업을 경기도 매칭 사업으로 전 시·군에 확대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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