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약물 복용 샤라포바, 비키니 어깨끈 늘어뜨리고…“완벽한 S라인”

금지약물 복용 샤라포바, 비키니 어깨끈 늘어뜨리고…“완벽한 S라인”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3-08 08:43
수정 2016-03-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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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마리아 샤라포바.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금지약물 복용을 시인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샤라포바 역시 여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사진 속 샤라포바는 해변에서 바다를 등지고 비키니 차림을 한 채 한쪽 어깨끈을 늘어뜨리고 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탄력적인 몸매와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샤라포바는 2001년 프로로 전향한 이래 뛰어난 실력과 출중한 외모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으며, 지난 2013년에는 호주의 한 포털사이트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테니스 선수 1위에 꼽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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