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에 강경희씨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에 강경희씨

최여경 기자
최여경 기자
입력 2016-03-07 16:36
수정 2016-03-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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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7일 현재 공석인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에 강경희(57)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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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신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강경희 신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강 신임 대표는 수도여자사범대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 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 여성환경연대 감사 등을 지냈다. 여성가족재단 대표로서 서울시 성 평등, 저출산 대책 등 여성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연구개발과 여성단체와 교류협력 사업은 총괄한다.

서울시는 이날 비상임 이사에 김경희(52)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천정아(37·법무법인 소헌) 변호사를, 비상임 감사에는 김은영(47) 김은영세무회계사무소 대표를 임명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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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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