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물 충분히 마셔야”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물 충분히 마셔야”

입력 2015-08-06 13:54
수정 2015-08-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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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물 충분히 마셔야”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폭염특보는 여름철인 6~9월 일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을 경우 발령된다.

기상청은 6일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37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특히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37도, 대전·광주·울산은 35도로 예상된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폭염특보 발령중! 농사일 및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마시기, 주변 노약자 돌보기 등 안전사고 유의”라는 내용을 담은 긴급재난문자를 국민들에게 전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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