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성희 열애 부인 “연인 아냐”…줄리엔강은 27일 조모상으로 부산行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 부인 “연인 아냐”…줄리엔강은 27일 조모상으로 부산行

입력 2015-07-28 13:25
수정 2015-07-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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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 부인 “연인 아냐”…줄리엔강은 27일 조모상으로 부산行

줄리엔강 장성희

배우 줄리엔강과 모델 장성희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줄리엔강 측이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며 공식 부인했다.

줄리엔강 측 관계자는 28일 장성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면서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고,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줄리엔강이 매니저와 함께 장성희와 밥을 먹을 만큼 스스럼 없이 지내는 사이다. 하지만 열애설은 억측”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 역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또 줄리엔강이 지난 27일 조모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가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줄리엔강이 결혼을 전제로 모델 장성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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