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발끈한 이유는?

‘런닝맨’ 서현진, 하하 과거 발언에 발끈한 이유는?

입력 2015-06-29 13:38
수정 2015-06-29 13: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런닝맨 서현진/ SBS
런닝맨 서현진/ SBS


‘런닝맨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아이돌 가수 시절을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서현진의 등장에 하하는 “옛날에 활동하지 않았냐”고 물으며 “(당시) 진짜 소녀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