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utl@seoul.co.kr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소설을 구입하기 위해 독자들이 1일 교보문고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낮 12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독자들은 새벽5시에 부터 줄서기 시작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이언탁 utl@seoul.co.kr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소설을 구입하기 위해 독자들이 1일 교보문고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출간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사기 위해 낮 12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독자들은 새벽5시에 부터 줄서기 시작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