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utl@seoul.co.kr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소설을 구입하기 위해 독자들이 1일 교보문고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낮 12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독자들은 새벽5시에 부터 줄서기 시작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이언탁 utl@seoul.co.kr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소설을 구입하기 위해 독자들이 1일 교보문고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출간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사기 위해 낮 12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독자들은 새벽5시에 부터 줄서기 시작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135241_N2.png.webp)

![thumbnail - “아가야, 곧 만나자” 아빠 되는 ‘게이’ 총리…지인인 대리모가 출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08010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