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3곳 통합 VIP 멤버십카드 출시

특급호텔 3곳 통합 VIP 멤버십카드 출시

입력 2009-04-02 00:00
수정 2009-04-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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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등 3개 특급호텔은 통합 VIP 멤버십 카드인 ‘슈퍼 트리플’을 출시했다. 한 장의 멤버십 카드로 3개 호텔에서 횟수 제한 없이 동일한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객실은 주중·주말에 관계없이 40%, 식음료장(연회장 제외)은 인원수에 따라 최대 3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회원 가입시 객실, 레스토랑 등 무료 이용권과 다양한 할인 쿠폰이 증정되며, 가족 연회 행사 때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신라골프장,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제주해비치호텔, 서울대병원, 워커힐 면세점, 현대백화점 등 9개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할인 혜택 및 선물을 증정한다. 세금포함 40만원으로 2만원을 더 내면 배우자 카드 발급도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02)3451-8239.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9-04-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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