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베이징] 올림픽입장권 암표상 26명 실형선고

[니하오 베이징] 올림픽입장권 암표상 26명 실형선고

입력 2008-07-29 00:00
수정 2008-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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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입장권 최종 판매가 27일 마감된 가운데 베이징 공안당국이 암표상 44명을 체포하고 이 가운데 26명을 구류하고 100여장의 입장권을 압류했다고 유력 일간 경화시보(京華時報)가 28일 보도했다. 공안당국은 18명에 대해 ‘치안관리 처벌법’ 제52조에 따라 벌금형과 경고, 교육 등의 처벌을 내렸고 나머지 26명에 대해선 실형을 선고할 예정이다.

2008-07-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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