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결제와 결재

[우리말 여행] 결제와 결재

입력 2008-06-13 00:00
수정 2008-06-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애’와 ‘에’의 발음 구분은 어렵다. 일상에서 이 둘을 구별해 사용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그래서인지 결제(決濟)와 결재(決裁)의 표기에 혼동을 일으킨 예도 드물지 않다. 결제는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 관계를 마치는 일을 가리킨다.‘카드로 결제’‘결제 자금’. 결재는 어떤 사안에 대해 결정 권한이 있는 사람이 승인하는 것이다.‘사장 결재’.

2008-06-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