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9일부터 1인칭슈팅(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개 시범서비스에는 플레이엔씨 계정을 가진 만 15세 이상의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포인트 블랭크는 31일부터 4월11일까지 FPS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스웨덴의 프나틱(Fnatic)클랜을 초청, 온라인 승급심사를 진행하는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2008-03-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