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광주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광주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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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3)

양형일(57·국회의원)

김경천(66·전 국회의원)

박주선(58·전 국회의원)

서구갑(5)

강주일(47·한국효도회 광주시 부회장)

박호재(52·햇살포럼 대표)

송갑석(41·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청년위원장)

유종필(50·당 대변인)

조영택(57·전 국무조정실장)

서구을(10)

정동채(58·국회의원)

김영룡(57·전 국방부 차관)

김영진(60·전 농림부장관)

김종식(60· 광주시 도시계획국장)

김학주(52·전 국민회의 정책실장)

신현구(48·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이관행(60·㈜세광건설 회장)

이병화(60·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장홍호(48·전 청와대비서실 행정관)

정경준(43·전 대통합민주신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남구(11)

지병문(51·국회의원)

김화진(49·사업)

서갑성(59·조선대 교수)

서정성(36·광주 아이안과 원장)

이승채(53·전 광주지법 판사)

이윤정(53·한국전력 KDN 상임감사)

정기남(43·사회여론연구소 부소장)

정범석(46·전 광주시 남구의회 의장)

정재훈(50·동아병원장)

하승완(56·전 민선 보성군수)

홍기훈(55·전 국회의원)

북구갑(12)

강기정(44·국회의원)

국경욱(46·㈜지아종합건설 대표)

김동신(66·전 국방장관)

김일주(44·신안종합건설㈜ 대표이사)

김재두(40·전 민주당 수석 부대변인)

반명환(61·전 광주시의원)

송두영(43·전 한국일보 기자)

오형근(46·조선대 의대 교수)

이만영(59·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1·광주교대 총장)

장병완(56·전 기획예산처 장관)

조기선(52·전 광주지검 부장검사)

북구을(6)

김태홍(65·국회의원)

김용억(55·동신대 교수)

김재균(55·전 광주북구청장)

이형석(47·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임내현(55·전 광주고검 검사장)

최경주(48·17대 국회의원선거 민주당 광주 북구을 후보)

광산구(11)

김동철(52·국회의원)

김승남(43·전 민주당 연구소 부소장)

김영성(59·전 서울신문 차장)

김휴섭(59·전 노동일보 대표이사)

나병식(59·풀빛미디어 회장)

남평오(46·사회투자포럼 교육원장)

민형배(46·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송병태(69·전 광산구청장)

심재민(55·전 광주시 정무부시장)

이영진(51·시인 및 문화기획자)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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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56·전 건교부 장관)
2008-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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