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전문기자
우산 장인의 안경테
대를 이어 40여년 우산을 수리하시는 한 장인이 10년이 다 된 안경테도 나름 고풍스럽게 수선해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눈에 가장 잘 맞아서 쓰신다고는 하지만 장인의 손길이 닿은 이 안경테는 여느 기성품보다 훨씬 더 멋스러워 보입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도준석 전문기자
대를 이어 40여년 우산을 수리하시는 한 장인이 10년이 다 된 안경테도 나름 고풍스럽게 수선해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눈에 가장 잘 맞아서 쓰신다고는 하지만 장인의 손길이 닿은 이 안경테는 여느 기성품보다 훨씬 더 멋스러워 보입니다.
2026-07-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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