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는 하루 1회 주사하는 펜 형태의 인슐린 ‘레버미어’를 최근 출시했다. 레버미어는 당뇨 환자에게 처방하는 지속형 인슐린 제제로, 체중 증가 부작용과 야간 저혈당 위험이 적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저녁시간, 식사 전 또는 자기 전에 투여할 수 있으며 눈금을 보고 주사량을 조절할 수 있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2007-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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