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이미지 확대
아빠 품에서 코~ 초보 아빠는 우는 아이 달래다 잠이 들고, 떼쟁이 아들은 울다 지쳐 잠이 들었네요. (임동희·서울시 강남구)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아빠 품에서 코~
초보 아빠는 우는 아이 달래다 잠이 들고, 떼쟁이 아들은 울다 지쳐 잠이 들었네요. (임동희·서울시 강남구)
이미지 확대
행운의 쌍알 가을산행을 위해 찾은 관악산 정상에서 허기를 달래기 위해 꺼낸 계란이 쌍알이네요. 왠지 행운을 줄 듯해서 출품해봅니다. (김분순·서울시 마포구)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행운의 쌍알
가을산행을 위해 찾은 관악산 정상에서 허기를 달래기 위해 꺼낸 계란이 쌍알이네요. 왠지 행운을 줄 듯해서 출품해봅니다. (김분순·서울시 마포구)
이미지 확대
진~하게 새출발 사랑하는 사람과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불타게 사랑하고, 서로 아끼며 살게 해주세요. (임승현·광주광역시 북구)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진~하게 새출발
사랑하는 사람과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불타게 사랑하고, 서로 아끼며 살게 해주세요. (임승현·광주광역시 북구)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임동희 2등 김분순 3등 임승현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