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Feel so good~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생과 함께 맨발로 잔디밭을 뛰어 다녔어요. 맨발에 닿는 잔디의 감촉이 너무 좋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김나영·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추억속의 눈 내리는 날
어릴 적 눈내리는 어느날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송이·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신나는 야유회
회사동료들과 함께 찾은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한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나영 2등 한송이 3등 박세우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협찬 GMARKET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생과 함께 맨발로 잔디밭을 뛰어 다녔어요. 맨발에 닿는 잔디의 감촉이 너무 좋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김나영·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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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생과 함께 맨발로 잔디밭을 뛰어 다녔어요. 맨발에 닿는 잔디의 감촉이 너무 좋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김나영·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생과 함께 맨발로 잔디밭을 뛰어 다녔어요. 맨발에 닿는 잔디의 감촉이 너무 좋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김나영·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어릴 적 눈내리는 어느날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송이·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추억속의 눈 내리는 날
어릴 적 눈내리는 어느날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송이·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어릴 적 눈내리는 어느날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송이·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회사동료들과 함께 찾은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한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신나는 야유회
회사동료들과 함께 찾은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한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회사동료들과 함께 찾은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한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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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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