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3-22 00:00
수정 2007-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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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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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배 장가가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사귀던 예쁜 언니와 드뎌 결혼을 하네요. 결혼축하해요.  (김문희·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우리선배 장가가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사귀던 예쁜 언니와 드뎌 결혼을 하네요. 결혼축하해요.
(김문희·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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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옆의 꽃들” 작년 봄 남자친구들을 제쳐두고 친구들과 강릉 오죽헌에서 꽃들이 꽃과 기념사진.  (윤현미·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꽃 옆의 꽃들” 작년 봄 남자친구들을 제쳐두고 친구들과 강릉 오죽헌에서 꽃들이 꽃과 기념사진.
(윤현미·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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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안녕”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사복으로 말끔히 차려입고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태우·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친구들아 안녕”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사복으로 말끔히 차려입고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태우·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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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thumbnail -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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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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