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는 오는 28일까지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다.
세계에서 가장 큰 페스티벌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는 이 페스티벌에서는 1만 6000여명의 공연자들이 1800종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로빈 윌리엄스, 휴 그랜트, 레이첼 와이즈, 엠마 톰슨 등 세계 정상의 스타들의 열연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매년 여름 세계적인 축제의 도시가 되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는,‘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를 비롯하여 ‘밀리터리 타투’,‘책, 영화, 재즈 페스티벌’ 등의 많은 예술 행사와 공연, 전시회가 펼쳐진다.www.visitbritain.com/kr
2006-08-17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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