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밴쿠버에서 열리는 ‘100일간의 서머 캠페인’은 여름시즌인 7,8,9월에 각종 행사와 관광명소 입장시에 날짜별로 할인 혜택을 주는 행사이다.
아쿠아리움, 서스펜션 브리지, 그라우스 마운틴, 밴쿠버 해양 박물관뿐 아니라 골프장, 해양스포츠, 자전거 렌탈 등도 2인 이용시 1인 무료 등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할인해 준다.www.tourismvancouver.com
2006-07-20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