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α] 휴가는 가격의 거품을 뺀 밴쿠버에서

[Leisure+α] 휴가는 가격의 거품을 뺀 밴쿠버에서

입력 2006-07-20 00:00
수정 2006-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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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밴쿠버에서 열리는 ‘100일간의 서머 캠페인’은 여름시즌인 7,8,9월에 각종 행사와 관광명소 입장시에 날짜별로 할인 혜택을 주는 행사이다.

아쿠아리움, 서스펜션 브리지, 그라우스 마운틴, 밴쿠버 해양 박물관뿐 아니라 골프장, 해양스포츠, 자전거 렌탈 등도 2인 이용시 1인 무료 등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할인해 준다.www.tourismvancouver.com

2006-07-2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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