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문사이트 골닷컴(www.goal.com)은 7일 독일 일간지 디 벨트의 설문조사를 인용, 파라과이의 공격수 로케 산타크루스(25·바이에른 뮌헨)가 독일월드컵 출전선수 가운데 최고의 ‘얼짱’이라고 발표했다.
2006-06-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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