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서울 호텔 일식당 이로도리는 다음달 31일까지 우럭요리축제를 한다. 봄철 생선인 우럭은 생선의 육질에 탄력이 있고 기름기가 졸졸 흘러, 맛이나 영양면에서 만점. 생선회, 튀김, 구이, 조림 등으로 이루어진 봄 미니 가이세키 코스요리는 8만 5000원, 산 우럭 조림 정식과 산 우럭 매운탕 정식은 6만원에 즐길 수 있다. 또 아름다운 은빛깔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의 제주 은갈치 정식은 6만원. 봄바람이 유혹하는 요즈음, 피로회복과 뇌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신선한 생선 요리로 봄의 활력을 찾아보자.(02)2222-8659
2006-04-13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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