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10일 창원에서 열린 김두관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의 출정식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예비후보, 정 의장, 오거돈 부산시장 예비후보.
부산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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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장은 “경남은 김혁규 지사 시대에 최고였는데 김 지사가 물러나고 불과 2∼3년만에 경제는 추락하고 부패지수는 꼴찌에서 두번째가 됐다.”면서 “김두관 최고위원이 이를 개혁할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창원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04-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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