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3-02 00:00
수정 2006-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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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이번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감독상과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라죠.‘어느 멋진날’,‘오션스 일레븐’ 등에 등장한 이 매력남은 누구일까요. 아래 감독상 후보 사진 중 정답에 해당하는 얼굴을 오려 엽서에 붙이고, 이름을 적어 보내 주세요. 두 분을 추첨해 음식 보관은 물론 봄맞이 정리정돈에 쓸모 있는 한국크로락스 ‘그래스’를 2박스씩 보내 드립니다. 한 박스에 300㎖부터 1ℓ 용량까지 들어있어 알차게 쓸 수 있죠.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마감 3월13일 오후 6시까지. 당첨자 발표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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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호 정답은

(1)번 토리노

당첨자는

임승현(서울 신도림)

노연수 서울시의원 “재건축 추진 단지 녹물 대책, 소통 강화 및 주민 선택지 넓힐 ‘징검다리 지원책’ 마련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노후 주택 옥내 급수관 교체를 돕는 ‘클린닥터’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재건축 추진 단지의 녹물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단지별 맞춤형 지원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1994년 4월 이전 준공되어 아연도강관을 쓰는 노후 주택의 옥내 급수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클린닥터’ 사업을 시행 중이다. 하지만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거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향후 철거 가능성과 수십억원대에 이르는 장기수선충당금 부담 탓에 전면 교체를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노 의원은 “재건축 사업 시행 과정에서 긴 시간이 소요되는 동안 주민들은 지속적인 녹물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전면 교체를 둘러싸고 주택단지 내 주민 간 갈등까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는 세밀한 행정 안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전면 교체뿐만 아니라, 핀셋 보수나 임시 수질 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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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서울 강동)
2006-03-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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