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3-02 00:00
수정 2006-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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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이번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감독상과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라죠.‘어느 멋진날’,‘오션스 일레븐’ 등에 등장한 이 매력남은 누구일까요. 아래 감독상 후보 사진 중 정답에 해당하는 얼굴을 오려 엽서에 붙이고, 이름을 적어 보내 주세요. 두 분을 추첨해 음식 보관은 물론 봄맞이 정리정돈에 쓸모 있는 한국크로락스 ‘그래스’를 2박스씩 보내 드립니다. 한 박스에 300㎖부터 1ℓ 용량까지 들어있어 알차게 쓸 수 있죠.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마감 3월13일 오후 6시까지. 당첨자 발표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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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호 정답은

(1)번 토리노

당첨자는

임승현(서울 신도림)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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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서울 강동)
2006-03-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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