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찰과상 응급처치는 달걀껍질로

[생활의 지혜] 찰과상 응급처치는 달걀껍질로

입력 2005-08-24 00:00
수정 2005-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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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을 하는 것이 좋지만 응급처치로는 일단 상처주위를 깨끗이 닦아내고 그 위에 날달걀껍질을 붙여주면 곪지 않고 깨끗이 낫는다. 물론 이는 응급처치일 뿐 제대로 소독하고 약을 발라줘야 한다.

2005-08-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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