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찰과상 응급처치는 달걀껍질로 입력 2005-08-24 00:00 수정 2005-08-2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08/24/20050824008016 URL 복사 댓글 0 소독을 하는 것이 좋지만 응급처치로는 일단 상처주위를 깨끗이 닦아내고 그 위에 날달걀껍질을 붙여주면 곪지 않고 깨끗이 낫는다. 물론 이는 응급처치일 뿐 제대로 소독하고 약을 발라줘야 한다. 2005-08-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