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잠수함 간첩’ 이광수씨 석사

‘강릉 잠수함 간첩’ 이광수씨 석사

입력 2005-08-20 00:00
수정 2005-08-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96년 9월 강원도 강릉 앞바다로 잠수정을 타고 침투하다 유일하게 생존한 이광수(41·해군 군무원 4급)씨가 19일 경남대에서 열린 200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안보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씨는 2003년 경남대 법행정학부를 졸업한 뒤 2년 6개월간 행정대학원에서 주경야독해 학위를 땄다. 해군교관으로 근무하며 진해에 살고 있는 이씨는 이날 부인 임은경(33)씨, 딸 2명 등과 함께 수여식에 참석했다.

2005-08-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