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님, 마술피리 줘잉~

밤의 여왕님, 마술피리 줘잉~

최광숙 기자
입력 2005-08-18 00:00
수정 2005-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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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영원한 고전 ‘마술피리’는 특유의 감성과 코믹함이 짙게 녹아 있는 오페라로 가족용으로 각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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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마술피리’
오페라 ‘마술피리’
‘밤의 여왕’과 같은 귀에 익은 아리아들과 이야기 곳곳에 마법이 숨어 있어 재미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 이야기여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페라다. 대사도 놓치지 말아야 할 대목.

현재 미국 줄리아드 예비학교 교수로서 세계 무대에 활동하고 있는 성기선이 지휘를 맡았다.

예술의전당 2005-2006 시즌 오페라 지오르다노의 ‘안드레아 셰니에’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최지형이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했다.21일까지 수·토·일 오후 2시·5시, 화·목·금 오후 3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80-1300).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5-08-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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