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은 홍보부실장제를 도입하고 초대 홍보부실장에 이 병원 정신과 남궁기 교수를 선임했다. 남 교수는 지난 85년 연세의대를 졸업한 뒤 미국 예일대 의대에서 약물중독을 연구했으며, 현재 이 병원 정신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5-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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