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생활이 어려운 국내 의대생을 도울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3억원을 마련,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 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직원 개개인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하고 회사측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아지며,2000년부터 매년 10여명에게 전달해왔다.
2005-01-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