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생활이 어려운 국내 의대생을 도울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3억원을 마련,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 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직원 개개인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하고 회사측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아지며,2000년부터 매년 10여명에게 전달해왔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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