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4-12-02 00:00
수정 2004-1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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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섹션 WE에서 매주 경품을 한 턱 크게 쏩니다. 주말섹션 WE 지면을 보시면 스키용품 등 매주 바뀌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있습니다.

틀린그림조각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매주 달라지는 이벤트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는 독자분에게 스키용품,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마련해 공짜로 안겨드립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사연을 적어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하니 참고하세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보내실 곳은 우편번호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입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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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우편번호를 포함,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십시오. 마감은 WE가 발행되는 매주 목요일부터 1주일간입니다.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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