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말섹션 WE에서 매주 경품을 한 턱 크게 쏩니다. 주말섹션 WE 지면을 보시면 스키용품 등 매주 바뀌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있습니다.
틀린그림조각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매주 달라지는 이벤트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는 독자분에게 스키용품,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마련해 공짜로 안겨드립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사연을 적어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하니 참고하세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보내실 곳은 우편번호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입니다.
반드시 우편번호를 포함,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십시오. 마감은 WE가 발행되는 매주 목요일부터 1주일간입니다.
틀린그림조각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매주 달라지는 이벤트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는 독자분에게 스키용품,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마련해 공짜로 안겨드립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사연을 적어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하니 참고하세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보내실 곳은 우편번호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입니다.
반드시 우편번호를 포함,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십시오. 마감은 WE가 발행되는 매주 목요일부터 1주일간입니다.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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