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4-12-02 00:00
수정 2004-1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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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섹션 WE에서 매주 경품을 한 턱 크게 쏩니다. 주말섹션 WE 지면을 보시면 스키용품 등 매주 바뀌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있습니다.

틀린그림조각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매주 달라지는 이벤트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는 독자분에게 스키용품,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마련해 공짜로 안겨드립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사연을 적어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하니 참고하세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보내실 곳은 우편번호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입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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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우편번호를 포함,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십시오. 마감은 WE가 발행되는 매주 목요일부터 1주일간입니다.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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