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는 지난 96년 남녀공학으로 ‘제2의 창학’을 단행했으며, 이에 맞춰 21세기 미래 비전을 ‘첨단정보과학대학, 예술과 디자인중심대학’으로 제시하고 중점 육성하고 있다.2005학년도 신입생을 서울과 천안 캠퍼스 모두 ‘나’군으로 선발한다.
서울 캠퍼스의 경우 학생부 100%, 수능 성적 100%, 학생부(50%)+수능성적(50%) 등 3가지 방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학생부 100% 전형은 고교 수업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과 지역적으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의 기회를 넓혀주고 공교육 정상화의 취지를 살리는 전형 제도로 도입됐다. 고교 3년 동안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같은 전형 방법의 다원화로 수험생이 강점을 지니는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합격할 수 있는 기회를 높여주며, 예·체능계의 경우 인문·자연계와 별도로 실력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실기 비중을 상향시킨 전형제도를 마련했다. 천안 캠퍼스는 학생부 성적과 수능 및 실기고사 성적(예·체능계 지원자의 경우)을 합산하는 일반적인 전형방법을 시행한다. 전통적인 전형 방법을 유지함으로써 혼란을 겪을 수 있는 다수의 수험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무리없는 대학 지원 및 전형의 과정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상명대는 첨단정보과학 분야의 경우 소프트웨어학부, 미디어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를, 예술 및 디자인 분야는 디자인·영상·만화·공연·조형예술학부 등을 중점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에 따라 서울 대학로에 상명아트홀을 개관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소프트웨어학부를 소프트웨어대로 확대 개편, 뉴미디어 정보통신대학원의 게임학과, 디지털영상학과, 뮤직테크놀로지학과 등과 연계한 첨단정보 과학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다.
소프트웨어대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교육부 지원 특성화 우수 대학으로 지정됐으며, 연구소 역시 게임기술·문화, 디지털포토 저널리즘, 청정기술, 미래예술연구소 등 다른 대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주제를 선택하고 있다. 졸업 후에도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위주의 강의를 별도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캠퍼스의 경우 학생부 100%, 수능 성적 100%, 학생부(50%)+수능성적(50%) 등 3가지 방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학생부 100% 전형은 고교 수업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과 지역적으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의 기회를 넓혀주고 공교육 정상화의 취지를 살리는 전형 제도로 도입됐다. 고교 3년 동안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같은 전형 방법의 다원화로 수험생이 강점을 지니는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합격할 수 있는 기회를 높여주며, 예·체능계의 경우 인문·자연계와 별도로 실력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실기 비중을 상향시킨 전형제도를 마련했다. 천안 캠퍼스는 학생부 성적과 수능 및 실기고사 성적(예·체능계 지원자의 경우)을 합산하는 일반적인 전형방법을 시행한다. 전통적인 전형 방법을 유지함으로써 혼란을 겪을 수 있는 다수의 수험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무리없는 대학 지원 및 전형의 과정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상명대는 첨단정보과학 분야의 경우 소프트웨어학부, 미디어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를, 예술 및 디자인 분야는 디자인·영상·만화·공연·조형예술학부 등을 중점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에 따라 서울 대학로에 상명아트홀을 개관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소프트웨어학부를 소프트웨어대로 확대 개편, 뉴미디어 정보통신대학원의 게임학과, 디지털영상학과, 뮤직테크놀로지학과 등과 연계한 첨단정보 과학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다.
소프트웨어대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교육부 지원 특성화 우수 대학으로 지정됐으며, 연구소 역시 게임기술·문화, 디지털포토 저널리즘, 청정기술, 미래예술연구소 등 다른 대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주제를 선택하고 있다. 졸업 후에도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위주의 강의를 별도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04-11-2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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