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연합|상하이와 함께 장강 삼각주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장쑤(江蘇)성에 외국투자가 몰리고 있다.3일 장쑤성 관련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7301건의 투자사업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실제 유치한 외자가 158억 20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52.4% 증가했다.외자유치 사상 최고 기록이며,하루 평균 4330만달러를 유치한 셈이다.
이 가운데 1000만달러 이상의 프로젝트가 1507개에 달했다.특히 장쑤성 내에서도 쑤저우(蘇州)와 우시(無錫),난징(南京) 등 3개 도시의 외자계약이 전체 성의 70%를 차지했다.한국 기업으로는 투자규모가 1억달러를 넘은 장자강(張家港) 포스코불수강유한공사와 서진(瑞進)기차배건유한공사 등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1000만달러 이상의 프로젝트가 1507개에 달했다.특히 장쑤성 내에서도 쑤저우(蘇州)와 우시(無錫),난징(南京) 등 3개 도시의 외자계약이 전체 성의 70%를 차지했다.한국 기업으로는 투자규모가 1억달러를 넘은 장자강(張家港) 포스코불수강유한공사와 서진(瑞進)기차배건유한공사 등이 포함돼 있다.
2004-02-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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