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할인점 매장에 진열된 냉장고에 어린이가 깔려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할인점 이마트 6층에서 유모(6)군이 매장에 진열된 대형냉장고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유군을 덮친 냉장고는 용량 567ℓ,무게 110㎏으로 유군은 두개골과 광대뼈가 부러져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이다.
2004-01-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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