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년 전대협 대표로 방북했던 ‘통일의 꽃’ 임수경(36)씨가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발간하는 월간 ‘해인’의 객원기자로 변신했다.‘해인’지가 2004년 신년기획으로 마련한 연재기획물 ‘운수삼천리’의 필자로 나선 것.월간 ‘해인’ 기자단과 자문단의 추천과정을 거쳐 필자로 최종 낙점됐다.
2004-01-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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